투고를 기다릴지, 자비로 낼지
고민하지 않아도 됩니다
JH press는 원고 투고와 자비출판을 함께 합니다. 원고를 먼저 읽고, 저자에게 맞는 방식을 함께 정합니다. 어느 쪽을 택하든 편집 품질과 서점 유통은 똑같습니다.
투고 후 기다리기
제작비는 출판사가 부담하지만, 채택률이 낮고 결과를 기다리는 시간이 깁니다.
- 제작비 부담 없음
- 채택되기까지 수개월
- 주제·형식 선택권이 좁음
- 인세 5~10% 수준
투고와 자비출판, 둘 다
원고를 먼저 검토하고, 저자에게 맞는 방식을 함께 정합니다. 어느 쪽이든 유통과 품질은 같습니다.
- 원고 검토 후 기획출판 제안
- 자비출판도 합리적 비용으로
- 전국 서점 정식 유통
- 매월 판매·인쇄 내역 공개
- 판형·후가공 자유롭게 선택
비용만 내면 책은 나옴
제작은 빠르지만 유통과 사후 관리가 약해, 만들고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누구나 출간 가능
- 서점 유통이 약하거나 없음
- 정산 내역이 불투명한 경우
- 출간 후 관리 부재
저자가 겪는 네 가지 불안을
먼저 없앴습니다
책을 서점까지 보냅니다
자비출판의 가장 흔한 후회는 “책은 나왔는데 서점에 없다”입니다. JH press는 배본사·서점 유통망을 통해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등 온라인 서점과 전국 오프라인 서점에 정식 입점시킵니다.
기획출판사보다 문턱이 낮습니다
원고가 좋다면 제작비 전액을 저희가 부담하는 기획출판으로 갑니다. 아직 시장성이 검증되지 않았더라도, 합리적인 자비출판 비용으로 같은 품질의 책을 만들 수 있습니다.
무엇이든 만들 수 있습니다
에세이·자서전·법률·어학·전문서·사진집까지, 판형과 후가공, 컬러 도수를 저자가 원하는 대로 정합니다. 기획출판에서는 거절당하는 주제도 JH press에서는 책이 됩니다.
숫자를 숨기지 않습니다
저자 전용 페이지에서 매월 판매 부수·판매 금액·인쇄 부수를 직접 확인합니다. 정산을 기다리며 묻지 않아도 되는 것, 그것이 저희가 생각하는 기본입니다.
JH press가 펴낸 책
수사관이 아무리 친절하게 굴어도, 그 사람은 절대 당신 편이 아니다『법은 당신을 지켜주지 않는다』 중에서
원고를 보낸 다음, 이렇게 진행됩니다
투고부터 서점 입점까지 여덟 단계 전부를 공개합니다. 어느 단계에 있는지 저자가 늘 알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원고 투고·상담
1~3일원고와 간단한 소개를 보내주시면, 담당 편집자가 읽고 연락드립니다. 원고가 아직 정리 중이어도 기획 단계부터 상담할 수 있습니다.
검토 결과·방식 결정
1~2주원고의 완성도와 시장성을 함께 봅니다. 기획출판 제안이 가능한지, 자비출판이라면 어떤 사양이 적절한지 견적과 함께 안내드립니다.
계약·일정 확정
2~3일인세율·부수·제작 사양·출간 일정을 문서로 확정합니다. 계약서에 없는 비용은 청구하지 않습니다.
저자들이 남긴 말
“원고를 보낸 지 이틀 만에 편집자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읽어보고 연락드렸다는 말이 반가웠습니다.”
“교정 과정이 온라인에 다 남으니, 제가 뭘 고쳐달라고 했는지 다시 찾아볼 필요가 없었습니다.”
“책이 실제로 서점에 깔린 걸 보고 나서야 정말 출간했다는 실감이 났습니다.”
당신의 원고를 기다립니다
완성된 원고도, 아직 목차뿐인 기획도 좋습니다. 읽어보고 솔직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무료 원고 검토
담당 편집자가 원고를 직접 읽고, 기획출판이 가능한지 또는 어떤 자비출판 사양이 맞는지 견적과 함께 알려드립니다.
항목별 투명 견적
편집비·디자인비·인쇄비·유통비를 나누어 제시하고, 계약서에 없는 비용은 이후에도 청구하지 않습니다.
출간 후에도 계속
서점 입점과 홍보물 제작, 그리고 매월 판매 보고까지. 책이 나온 다음이 진짜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메일로 보내셔도 됩니다 — switeaenglish@gmail.com